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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재)제주여성가족연구원 사회공헌활동 본격 가동
“고마운 마음으로, 사랑하는 마음으로,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”
-(재)제주여성가족연구원 사회봉사동아리 고사리회 출범-
□ 재단법인 제주여성가족연구원(원장 민무숙, 이하 ‘연구원’)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직원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「재단법인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사회봉사동아리 고사리회」를 구성하고, 지난 8일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.
□ 동아리회의 명칭 ‘고사리’는 평소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친근한 상징성과 더불어,
(고) 고마운 마음으로
(사) 사랑하는 마음으로
(리)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
라는 동아리회가 지향하는 바를 담고 있다.
□ 또한 발대식과 함께 총회를 개최하여 임원진을 선출하고(회장 정여진 선임연구위원), 회칙과 사업계획을 확정하였다. 사업계획에는 매 분기 1회 정기 활동과 농촌일손 돕기, 자연재해 등 발생 시 참여하기,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등 수시 활동 등이 계획되어 있어, 앞으로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사회봉사동아리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갖기에 충분하다.
□ 이에 민무숙 원장은 “연구원의 공식 사회봉사동아리 출범을 통해 보다 정기적이고,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”고 밝혔다.
□ 회장으로 선출된 정여진 선임연구위원은 “단순 명목상 동아리가 운영되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봉사동아리가 되도록 전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”고 밝혔다.
□ 한편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은 고사리회 발대식에 앞서 지난 6월 12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를 찾아 직원 10여명이 헌혈에 참여하였고, 이어 6월 19일에는 동문시장을 방문하여 지역상품 구매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바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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