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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Too 말하다보민, 살아난다
작성자 : 최고관리자 작성일 : 2018-06-19 조회수 : 65

“ MeToo 말하다보민, 살아난다 ”

- 2018 제주 여성주의 릴레이 특강 워크숍 개최 -

 

□ “METOO 제주여성주의 릴레이특강”워크숍이 오는 7월 첫 3주 동안(4일/11일/18일 19:00) 제주 달리 도서관에서 개최하게 된다.

 

○ 이번 워크숍은 제주여성가족연구원(원장 이은희)과 달리도서관(관장 윤홍경숙)이 공동주최하는 것으로 제주지역 도민의 성인지역량 강화 체감 수요에 부응하여 공동 기획된 것이다.

 

□ 주제는 “말하다보민, 살아난다”, “페미니즘 리부트 : 신자유주의, 한국영화, 젠더”, “#MeToo# TrustYou 과거와 미래의 싸움, 미투를 말한다”이다.

 

○ 특히 7월 4일 첫 강좌는 4·3 여성 생존자의 미술치료과정에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4·3을 말하고 듣는 시간을 가짐으로 제주지역에서도 처음으로 4·3 피해당사자와 연구자의 공동 특강이 이루어져 의미가 크다.

 

○ 7월 11일 두 번째 강좌는 페미니스트 평론가 손희정 선생님이 한국영화와 젠더관점을 주제로 진행하고, 7월 18일 세 번째 강좌는 여성주의 연구 활동가 김홍미리 선생님이 현재 진행중인 미투운동과 현상을 어떻게 바라 볼것인 지에 대한 내용으로 심도 있는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.

 

□ 이번 릴레이 특강 워크숍은 매 강좌마다 강사들의 특강 및 참석자 소감 나누기 등 모두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,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석 신청을 받는다.

 

○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석자 신청은 달리도서관(064-702-0236)으로 신청하면 된다.

 

□ 이은희 원장은“이번 릴레이특강 워크숍은‘미투’와 ‘4·3’을 아울러 기획된 워크숍으로 역사와 현실을 젠더관점으로 읽어내는 능력을 키우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”고 밝혔다. 윤홍경숙 관장은“미투 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되면서 제주지역 도민들의 여성주의 시각과 언어에 대한 목마름을 늘 체감하고 있었고, 이번 기회에 여성주의 릴레이특강을 달리 도서관에서 공동 진행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”고 밝혔다.

 

첨부파일 2018.06.19-MeToo 말하다보민, 살아난다.hwp (759KBytes) 다운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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